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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시간의 기록을 잇다’ 展 개최...."국립중앙도서관의 설립부터 오늘에 이
[미래한국] 등록일 : 2018.11.01 10:55:15      조회수 : 51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10월 29일(월)부터 본관 2층 문화마루에서‘시간의 기록을 잇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도서관의 설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도서관 기록, 소장 자료 등을 담았다.

전시는 총 5개의 주제로 구성되며, 국립중앙도서관이 걸어온 路(역사), 옛 그림 옛 지도 여행, 아름다운 공유, 세계의 창, 사람과 冊 도서관 순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이 걸어온 路 : 대한민국의 지적 문화의 역사를 향한 궤적’ 에서는 1945년 조선총독부도서관 건물과 장서를 인수하여 도서관을 개관한 후 현재까지 그 자취를 살필 수 있는 의미 있는 소장품과 기록물들을 펼쳐 보인다. 주요 소장품으로는 조선총독부도서관 시절부터 사용했던 도서목록카드함, 1963년부터 1974년까지 사용했던 국립중앙도서관(서울 소공동 위치) 현판 등이다.
링크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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