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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나라에 놀러갔어요 (17753)
출판사 : 책찌/ 저자 : 시빌 폰 올페즈
분야 : 유아
서평단 모집기간 : 2017-08-11 ~ 2017-08-22
서평단 발표일 : 2017-08-24 /서평 마감일 : 2017-09-10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1명
서평단 당첨회원 (10명)
사랑하며살자, 읽고또읽고, 낭만고양이, sobaklee, 한요진, 루지의플레이, 다불다불, 마이북, 향기론문장, 가시고기4,

[책찌]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작성자: 마이북 등록일 : 2017.09.04 04:37:38      조회수 : 48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책은 무려 100년 전에 수녀님이시자, 독일의 그림책 작가이신 시빌 수녀님께서 
동화를 쓰고, 그림까지 직접 그려서 만들어 진 책이라고 하네요.
책의 배경이 되는 계절이 겨울이라 차가운 느낌이 나야 하는데
오히려 따스한 느낌이 드는 그림책 입니다.






엄마가 외출 한 동안 
집 안에서 창밖을 보며 엄마를 기다리는 아이가 있어요.
창 밖의 눈이 내리는 모습을 '나폴나폴' 눈송이가 떨어진다고 하고,
눈송이 천사들이 서로 손을 잡고 내려오는 모습으로 표현했어요.
그림에서 눈 오는 평화로운 분위기가 느껴져요.









눈의 나라에 초대를 받아 놀러 간 아이가 
눈의 나라 여왕님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공주님이랑도 재미있게 놀다가
어느 순간 엄마 생각이 나고 집이 그리워 울어요.
다시 눈의 나라 요정들이 아이를 집에 데려다 줘 엄마를 만나게 돼요.

전체적으로 그림책 분위기가 차분하고 평화롭고 따스한 정서가 흐르는 것 같아요.







스토리 뒤에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부록이 나와요.
100여 년 된 그림책 내용에 현대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부분인 것 같네요.

<눈의 나라에 놀러 갔어요> 그림책은
아이는 자꾸 읽어 달라고 하는 그림책이고,
어른에게는 추운 겨울 계절에 난로, 장갑, 포옹 등의 따스한 감각이 느껴지는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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