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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17777)
출판사 : 책고래/ 저자 : 용달
분야 : 유아
서평단 모집기간 : 2017-08-29 ~ 2017-09-04
서평단 발표일 : 2017-09-05 /서평 마감일 : 2017-09-22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3명
서평단 당첨회원 (10명)
한요진, 가시고기4, 하들맘, 야옹, vozzang, sobaklee, 향기론문장, 다불다불, 녹색바다, 낭만고양이,

데미안
작성자: 다불다불 등록일 : 2017.09.28 13:45:59      조회수 : 14

책고래 클래식 07

데미안

원작 헤르만 헤세
글,그림 용달

드디어 데미안을 다 읽었다.

몇번의 고비를 겪으면 책을 바꿔가며 읽으며, 수없는 실패를 딛고 드디어 다 읽었다.

동화책으로 말이다.

너무나 유명한 문구가 있다.

"새가 되기 위해 스스로 알을 깨듯이 나는 나를 깨기 시작했다"

누구나 한번쯤은 읽었으면 했고, 나도 읽고 싶었다. 이렇게 어려운 책이 읽힌다고??

나는 몇번의 도전끝에 중간까지 읽었다. 몇번의 실패덕분에 앞부분은 쉽게 읽힌다.

그런데 중간부분이 넘어서면서 도대체 넘어가질 않는데 내가 너무 책을 쉬운것만

읽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숙제하듯이, 약을 먹듯이 읽었지만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되돌아가서 읽는다.

아이랑 같이 책을 읽었다. 아이는 무슨내용인지 이해가 안되는듯 하다. 어렵다라고

표현하는것이 적합한것 같다. 싱그레어와 데이안의 세계는 낮설고 어렵다. 나도 어느

정도 내용을 알고 있기에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다.

이번에 다시한번 데미안을 도전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자신있게 헤르만 헤세가 무슨

의도로 또 내가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 같은 생각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 했으면

좋겠다. 나에게 이런 책을 만나게 해준 헤르만 헤세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말이다.

동화책이라 가벼울거라 생각했던 나의 어리석음에 콧웃음을 날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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