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터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신 분만 작성해주세요.
텍스터 서평단이 아닌 경우 작성된 서평은 삭제됩니다.
서평리스트로 보기 책장리스트로 보기

1학년 3반 김송이입니다! (16341)
출판사 : 바람의아이들/ 저자 : 정이립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7-01-19 ~ 2017-01-25
서평단 발표일 : 2017-01-26 /서평 마감일 : 2017-02-12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0명
서평단 당첨회원 (10명)
루지의플레이, 다불다불, 포스트모던 , 마미마미, sobaklee, 지노75, 루루공주, 나날이, 꽃사슴, 비니유니,

할머니집에서 살아요- 책고래
작성자: 루지의플레이 등록일 : 2017.12.05 12:01:29      조회수 : 19
그림책은 육아를 하면서 아기의 그림책에서 빠져서 살고 있다.
그래서 그림도 그려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한 걸까?
아이의 책들은 그 글이 길지 않으면서 많은 의미를 가져다 주어서 , 책을 덮고도 깊은 생각에 빠지거나
마음속에 남는 그림책들이 쌓여가는 것 같다.

[할머니 집에 살아요]는 어떤 이유로 사촌들이 이미 살고 있는
할머니집에 함께 살게 된 아이의 이야기이다.
아마도 부모님의 사정에 의해 잠깐 함께 살게 된 경우일 수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아이는 할머니집에 적응해 나간다. 알게 모르게 먼저 와 있던 사촌의 심술에도 대응해 나가기 시작하고.

할머니는 분명 가까운 존재지만,불편한 점도 있다.
[할머니 집에 살아요] 이야기는 그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만히 어루만져준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닌 가슴 한쪽이 점점 따뜻해지는 그런 이야기.
따뜻함이 스며드는 이야기였다.
스크랩1
http://blog.naver.com/ruha_thanks/221155797718
스크랩2
스크랩3
스크랩4
스크랩5
스크랩6
스크랩7
스크랩8
스크랩9
목록 수정 답글 삭제
ㆍ이름 : ㆍ암호 : ㆍ인증키 :      ←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