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터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신 분만 작성해주세요.
텍스터 서평단이 아닌 경우 작성된 서평은 삭제됩니다.
서평리스트로 보기 책장리스트로 보기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야 나 (18375)
출판사 : 노란우산/ 저자 : 이인희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7-10-18 ~ 2017-10-24
서평단 발표일 : 2017-10-25 /서평 마감일 : 2017-11-11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1명
서평단 당첨회원 (11명)
낭만고양이, 사랑하며살자, 향기론문장, 나날이, sobaklee, 읽고또읽고, 대붕, 한요진, 읽기, 가시고기4, 하마엉덩이,

아이들의 자기 계발서
작성자: 나날이 등록일 : 2017.12.28 11:48:19      조회수 : 81
만남
텍스터에서 서평단 신청을 한 책인데 발표 예정 날짜를 오래 기다린 가운데 손에 들어온 책이다. 신청률이 저조해서인지 오랜 시간 발표가 미뤄졌다. 그리고 참가한 사람들이 거의 서평단이 되는 발표가 있었고, 책이 왔다. 처음 만날 때는 어떤 책인지 구체적으로 인식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받아보니 자기계발서의 한 종류라는 것이,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는 것이 인지되었다.
 
 
구성
이랜드에서 교육 사업에 관련하던 분들이 아이들의 자기 계발을 위한 8가지 보물을 선정하고, 그것을 찾기를 모색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각의 보물에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여 독자들이 흡인력 있게 다가오도록 만들고 있다.
 
먼저 보물을 주제로 얘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 찾아가는 형식으로 만들어진 얘기는 독자들에게 쉽게 공감이 가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다음은 보물에 대한 지식을 공급하고 있다. 예를 들면 진로가 보물이 될 때, 직업군과 미래의 일자리 흐름 등이 제공된다. 그렇게 함으로 독자들이 지식을 가지고 보물을 만날 수 있게 제공해 나간다.
 
또 그 지식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를 선택해 스스로 찾아가는 방법을 정리해 보도록 만들고 있다. 가령< 롤모델을 정하라>란 내용을 가지고 그것을 할 수 있게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는 말이다. 사진 붙여 보기, 장점 적기, 배우고 싶은 것 적기, 롤모델에게 편지 써 보기 등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제시하고 있다. 혼자서도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나간다.
 
이렇게 각각의 보물 8가지를 비슷한 형태로 제시해 나가면서 독자가 스스로 자기를 찾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 구성을 하고 있다. 쉽게 다가갈 수 있게 만든다.
 
 
내용
8가지 보물로 이루어져 있다. 진로 계획, 꿈 비전, 긍정습관, 시간관리, 독서습관, 학습계획, 우정사랑, 공부방법 등이 그 내용이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자신이 원하는 사람을 주위에서, 책에서, 역사 속에서 찾아보게 만들고 그 사람을 롤모델로 삼으며 자신을 찾게 만든다. 자신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 비전선언문을 만들어 보면서 자신의 꿈을 확인하게 만든다. 어떤 일이라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시각을 가질 것을 원한다. 자신을 보다 낫게 만들어가는 길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긍정문을 만들어 보게 한다.
 
시간이 소중하다는 것은 모두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다시 한 번 자신의 문제로 삼아 보게 만든다. 그리고 주간 시간계획을 작성하게 하면서 시간 관리를 하도록 한다. 시간을 잘 운영하는 것은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독서의 중요성을 언급한다.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있게 하는 독서, 솔로몬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독서를 권유한다. 그리고 그것을 읽고 사장시키지 않고 기록해 보게 만든다. 독서장 작성 방법, 좋은 글 작성해 보기, 아이디어 작성해 보기 등은 그런 일환이 되겠다. 학습 계획을 철저히 세우게 한다. 그것은 문제 해결장 작성을 통해서 이루게 한다.
 
친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긴요하다, 좋은 친구는 자신을 좋은 사람이 되게 만든다. 스스로도 남에게 좋은 친구가 됨이 중요하다. 좋은 친구는 자신을 보다 긍정적인 삶으로 이끌어 나간다. 그 우정은 어둠을 물리치는 방패와 같은 구실을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좋은 친구를 만나기 위한 내 마음 나타내기 작성 방법을 해보게 한다. 공부를 잘하게 하는 방법을 구해보게 한다. 그 일은 복습을 통해 가능함을 말한다. 그래서 복습장 작성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느낌
아이들의 계발서는 그리 많다고 여기진 않는다. 아이들이 대상이 되면 주로 학습서로 나타나 고 있다. 계발서라고 하는 것은 스스로 찾아가면서 자신을 일깨우는 책이다. 그런 면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찾아갈 수 있게 만든 책, 의미가 크다고 여겨진다.
 
읽기가 가볍게 그리고 행함이 묵직하게 다가오는 책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그대로 따라 때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동적이 되기 쉬운 아이들의 성장, 능동적으로 자신을 찾아가는 일이 이루어진다면 참으로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감사하게 읽히는 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많이 만났으면 한다. 물론 어른들이 이런 책들을 견본으로 스스로 아이들이 자신의 문제를 생각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도 중요하리라 여겨진다. 아이들의 좋은 책을 하나 읽고 있다는 느낌 강하게 받고 있다.
스크랩1
https://blog.naver.com/jeil532/221172795349
스크랩2
http://blog.yes24.com/document/10070062
스크랩3
스크랩4
스크랩5
스크랩6
스크랩7
스크랩8
스크랩9
목록 수정 답글 삭제
ㆍ이름 : ㆍ암호 : ㆍ인증키 :      ←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