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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달 (18153)
출판사 : 책고래/ 저자 : 이지숙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7-10-16 ~ 2017-10-22
서평단 발표일 : 2017-10-23 /서평 마감일 : 2017-12-30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0명
서평단 당첨회원 (10명)
한요진, 사랑하며살자, 읽고또읽고, 낭만고양이, 향기론문장, sobaklee, 다불다불, 가시고기4, 루지의플레이, 나날이,

바람과 달
작성자: 다불다불 등록일 : 2017.12.28 15:11:00      조회수 : 76


책고래클래식 08

바람과 달

책고래

원작 조지 맥도널드

글, 그림

이지숙

     

바람은 말한다.

"후우 - 불어서 너를 날려 버릴 거야. 넌 항상 높은 하늘, 의자 위 유령처럼, 내가 무얼 하는지 빤히 보고 있잖아.

난 감시당하는게 싫어, 너를 멀멀리 날려 버릴 거야."

바람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무엇이 그렇게 마음이 상하게 하여 달을 멀리 날려 버리려고 할까요

자신이 하는 행동은 무엇이든 옳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그러면 친구가 없을것 같은데...

살짝 걱정이 됩니다. 상대방을 밀어내고, 미워하는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일인지 알기 때문이다.

달이 바람의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달은 바람의 마음을 알아준다기보다는 그 자리에 변함없이 있을뿐이다.

모양은 조금씩 변하지만 마음은 절대로 변하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보이지 않는것이 아니기에

그자리에 변함없이 있다는 것을 모두 안다.

바람만이 그것을 모를뿐이다.

그래도 바람은 고마울것이다. 밀어내고 밀어내도 그 자리를 지켜내고 있는 달에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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