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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를 위한 대한민국 1교시 빌딩 테크 (18724)
출판사 : 성안당/ 저자 : 강대현
분야 : 인문/사회
서평단 모집기간 : 2018-01-19 ~ 2018-02-09
서평단 발표일 : 2018-02-13 /서평 마감일 : 2018-03-06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1명
서평단 당첨회원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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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테크
작성자: 낭만고양이 등록일 : 2018.03.06 22:37:31      조회수 : 80

강대현의 [빌딩 테크]는 수익을 창출하는 빌딩 투자의 비밀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이다. 아파트는
사람이 생활하기 위해서 사는 곳이고, 빌딩은 돈을 버는 곳이라고, 저자는 정확하게 정의를 내리고 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주택을 투자 대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고 한다. 땅이 아닌 건물 형태의 부동산 중에는 주택이 비교적 가격대가 낮은 편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저자는 주택과 빌딩을 비교한다면 단연코 빌딩을 선택할 것이라고 고백한다. 전원주택이나 별장처럼 기본 주거 공간과 다른 경우를
제외한다면 지금과 같은 시대에 주택에 투자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런데도 가진 돈이 적으니까 대박을 노려야 부자가 된다는 심리를 자극하면서 위험성을 감추고 달콤한
대박만을 부각시키는 이른바 고수들이 적지 않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저자 역시 아직 빌딩 투자에서만큼은 단 한 번의 실패도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한다. 그렇다고 해서 투자의 세계에 100퍼센트란 없다고 말한다. 따라서 리스크를 생각한다면 빌딩에 투자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렇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빌딩에 투자하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을 기울이고, 빌딩의 가치를 보는
눈을 틔우려면 발품을 많이 팔아야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그러다가 눈에 걸리는 빌딩 하나하나를 자신이 구매할 빌딩이라고 생각하면서 살펴 볼
것을 조언한다. 예를 들어, 저 빌딩을 살 가치가 있는지, 지금 저 빌딩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빌딩을 산다면 약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와 같은 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투자할 부동산을 찾고, 마음에 두고 있는 부동산을 확인하기 위하여 직접 지역에 가보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지역에 가서 건물을 직접 보았다고, 부동산 한두 군데 돌아보았다고 충분한 정보를 얻었다고 속단하지 말 것을 설명한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역 주민들 특히 그곳에서 오랜 세월을 보낸 토박이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더욱 폭넓은 정보를 얻고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반짝이고 깔끔한 사무실을 가진 부동산이나 컨설팅 회사보다 허름한 간판에 사람도 뜸한 부동산에서
정말로 귀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부동산 투자의 꽃이라고 부르는 빌딩 투자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빌딩을 보는 눈, 빌딩을
고르는 안목, 빌딩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관한 사후 관리까지, 어느 한 대목도 허투루 지나칠 수가 없다. 잘 사고 잘 벌고 잘 파는 빌딩
투자의 노하우가 빼곡하게 들어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 그 중에서도 빌딩 투자에 관심이 많은 독자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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