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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엽 아이 (19358)
출판사 : 책고래/ 저자 : 유명금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8-06-27 ~ 2018-07-09
서평단 발표일 : 2018-07-10 /서평 마감일 : 2018-07-24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10명
서평단 당첨회원 (10명)
새로이사온 나무(주하정), sylvia, 지노75, 사랑하며살자, 나날이, 읽고또읽고, 러뷰러뷰쏘, 다불다불, 타이티소녀, 루지의플레이,

태엽 아이 서평작성
작성자: 지노75 등록일 : 2018.07.09 17:45:49      조회수 : 8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라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인터넷 속도에 놀라고 지하철에서도 와이파이가
되는 것을 보고 놀라는 장면을 자주 보았다. 해외에 1
정도 살아본 경험이 있기에 나도 한국의 인터넷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안다.


대한민국은 어느 순간 빨리빨리의
대명사가 되어 버렸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태엽아이라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이 있기 때문이다.


태엽아이는 뭐든지 빨리해서 이이기 위해 태엽을 많이 감는다. 태엽이
다 풀리지도 않았지만 계속 감는다. 그러다가 태엽이 없는 한 아이가 태엽아이에게 태엽이 없어도 괜찮다는
말을 한다. 태엽아이는 정말로 그럴까 하면서 태엽을 떼 버린다. 그러면서
태엽아이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것을 보게 되고, 10번이나 읽었던 책을 읽으면서 처음 읽어본 것처럼
느낀다. 패스트푸드점이 넘쳐 나고, 뭐든지 빠른 것이 좋은
시대에 느림의 미학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끔 하는 책이다. 천천히 해도,
남들보다 늦어도 괜찮으며, 그렇게 함으로써 또 다른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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