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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주전자 (20153)
출판사 : 가문비어린이/ 저자 : 최일순
분야 : 유아
서평단 모집기간 : 2018-11-02 ~ 2018-11-18
서평단 발표일 : 2018-11-19 /서평 마감일 : 2018-12-01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5명
서평단 당첨회원 (5명)
지노75, 다불다불, sobaklee, 사랑하며살자, 루지의플레이,

노란 주전자 (20153)의 서평작성
작성자: 지노75 등록일 : 2018.11.21 12:45:54      조회수 : 18


<노란 주전자>
그림동화책이다. 책 표지를 보면 귀여운 토끼, 다람쥐, 종달새, 꿀벌 등 다양한 동물, 곤충친구들이
있다.



 



숲 속에서 동물들과 곤충들이 노란 주전자를 발견한다. 종달새 가족, 꽃뱀, 생쥐, 다람쥐, 꿀벌 떼, 두꺼비, 아기토끼는
각자 노란 주전자를 가지고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한다. 그러다 싸움이 나게 되고 노란 주전자는
이리 저리 망가져서 볼품없는 모습이 된다. 그렇게 되자 동물, 곤충
친구들은 노란 주전자를 버려두고 가버린다.



 



어느 날 산책을 하러 나온 아빠와 소년이 노란 주전자를 줍게 되고 아빠는 노란 주전자를 고쳐, 여동생은 꽃에 물주는 용도로, 엄마는 수증기로 헌 실을 새 실로
만드는 용도로, 가족들이 다 같이 모였을 때는 차를 마시는 용도로 사용한다. 차를 마시기 위해 물을 끊을 때 수증기가 하트 모양으로 된 부분은 정말이지 잘 표현한 것 같았다. 하트 모양의 수증기를 보고 동물, 곤충 친구들도 행복해 한다.



 



이 책은 이렇듯 물건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책의
마지막 장에도 나와 있듯이 아나바다운동에 대해서 알려주기
위한 책인 것이다.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를 줄인 말인 아나바다는 물자를 절약하고 재활용하자는
뜻이다. 물건을 사용할 수 있는데 버리지 말고 아나바다를 하게 되면 지구를 지킬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어른들이 아나바다 운동을 잘 실천해 지구를 지키는 지구지킴이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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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lightning75/22140301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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