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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똥경단이떼구루루 (20202)
출판사 : (주)도서출판가문비/ 저자 : 염연화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8-11-02 ~ 2018-11-18
서평단 발표일 : 2018-11-19 /서평 마감일 : 2018-12-01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5명
서평단 당첨회원 (5명)
지노75, 다불다불, sobaklee, 사랑하며살자, 루지의플레이,

소똥경단이떼구루루
작성자: 다불다불 등록일 : 2018.11.27 14:14:28      조회수 : 10

즐거운 동화여행 78

자연을 살리는 생태동화집

소똥 경단이 "떼구루루"

가문비 어린이

염연화 글

박진아 그림


  

어려서도 쇠똥구리를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그러지만 소는 참 많았다. 집집마다 한마리 정도는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밭을 갈때 소를 이용했던 기억이 난다. 이랴~, 워워워~, 쪼쪼쪼~ 하면서 방향을 지시하며

소의 코에 코뚜래도 하고 연장을 달아서 밭, 논을 갈기도 하고, 고랑을 내기도 했다. 이 기억도 아주 어렸을때의

기억이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경운기에 기계를 달아서 밭 또는 논을 갈았다. 어려서는 이양기, 콘바인이

없어서 손을 심고 손으로 거두어 들였던 기억도 난다.

정말 옛날이야기가 되었다. 엄마가 어릴때는 말이야 하면서 하는 옛날이야기가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동구리는 솔바람목장을 살리기위한 아주 귀한 존재가 되었다. 예전 뉴스에 귀한 곤충이나, 동물, 파충류가 나와서

개발을 주춤했다는 것이 기억이 난다.  결국은 개발을 했다는 기억이 나는걸 보면 역시 책속이니깐 가능한

이야기구나 싶어서 사실 씁쓸하다.

우리가 자연을 파괴한 만큼 우리가 모든것을 다 뒤집어 쓴다는 것을 알고 있는 것일까? 얼마저네 음식주문

배달앱이 발전하면서 일회용문제가 생겼다는것을 본적이 있다. 일회용수저, 젓가락, 밥그릇, 국그릇, 몇개의

반찬그릇까지 일인분이 대여섯개의 일회용품을 배출하는 것이 놀라웠다. 액체는 뚜껑도 있으니 갯수는 끝없이 늘어난다.

자연을 지키는 것이 어떤것인지, 지키는 방법으로는 어떤것이 있는지 살펴보고 알아보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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