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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없는 고양이 (20332)
출판사 : 가문비어린이/ 저자 : 김현정
분야 : 어린이
서평단 모집기간 : 2018-12-14 ~ 2018-12-26
서평단 발표일 : 2018-12-27 /서평 마감일 : 2019-01-11
현재 서평단 지원자 : 모집 : 10명 / 가입 : 5명
서평단 당첨회원 (5명)
루지의플레이, 다불다불, 호야, 가시고기4, 현동이아빠,

수염 없는 고양이
작성자: 다불다불 등록일 : 2019.01.11 15:19:42      조회수 : 6

환경오염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이야기

즐거운동화 여행 79

수염없는 고양이

가문비 어린이

김현정 글

이소영 그림


집에서 키우는 시댁의 개는 음식물을 먹고 자란다. 큰 병 없이 잘 자라기는 했지만 언젠가 부터는 신경이 쓰였다.

아마 동물의 생활에 문제가 있다고 뉴스에서 봤던 기억 때문인것 같다. 집에 찾아오는 길냥이들에게 음식물을

챙겨주는 어머니 그렇지만 소금기를 제거하거나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을 가려서 주지는 않는다. 그저 비린것이

있거나 동물이 있었다면 주었을 그런 음식물쓰레기에 가까운 음식들을 준다.

수염없는 고양이를 보면서 우리가 생각했던 동물의 상식이 벗어난다는 생각이 든다. 고양이는 파와 양파를 주면

안되고, 사람에게 맞는 통조림은 동물에게 해롭고, 당성분이 있는 것은 신장에 부담이 되어서 안된다는 말이

놀라움을 넘어서 섬득하다. 내가 여태껏 주었던 것들이 대부분이 그랬던것 같아서 미안하다.  차라리 퇴비를

만드는것이 휠씬 도움이 된다.

시댁 집 앞에는 논과 밭이 있다. 봄을 지나 여름이 되고 가을이 되어갈때 까지는 가로등을 키지 않는다. 어둠지만

가로등이 있으면 식물들이 웃자라기만 하고 열매를 맺지 못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불편에도 이해한다. 뉴스에서

잠을 잘때 조명이 환하면 수면에 방해된다는 것도 생각이 난다. 집앞에 있는 가로등이 집안으로 들어오거나 가게의

간편의 불빛이 집안으로 들어와서 숙면을 못한다고 했던것이 기억난다.

아이에게 설명하기 힘들었던것을 이렇게 책으로 나와 있으니 아이랑 같이 참 좋았다. 보면 볼수록 동물들이 얼마나

수난을 겪고 있는지 느껴져서 미안한 마음이 드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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